[프놈펜] NUK cafe 먹은 것

2016/01/05


[프놈펜]카페 THE SHOP 먹은 것


집 근처 카페 THE SHOP

작년에 왔을 때, 자주 갔던 곳이다.
아메리카노 한 잔 시켜 놓고 3-4시간씩 놀다 오곤 했다.

시원하고 와이파이 잘 터지고!

음료, 빵, 케익, 초콜릿, 아이스크림, 피자, 파스타, 샌드위치 등등
없는 게 없는 카페.

에어컨 빵빵하게 나오는 실내에 있는 것도 좋지만
바람이 부는 날엔 커다란 나무 그늘 아래서 시원한 과일 스무디 한 잔 마시는 것도 괜찮다.


<팔라펠 짜쯔키 피타>

<볼로네제 스파게티>

<토마토 모짜렐라 바질페스토 파니니>

<이름 까먹은 피자. 동생이 좋아함>



Love letter to Paris 요동정벌



자전거
벤치
수다스러운 사람들

간단한 아침과 점심
빠지면 섭섭한 커피 타임
와인과 치즈
와인과 푸짐한 음식







정어리 sardine 요동정벌


생선 잡으러 가생!











그란디GRANDI 먹은 것


사당 / 그란디GRANDI / 20151003

화덕피자와 파스타 파는 집. 크기가 작다. 테이블이 3개 정도. 파스타보단 피자가 맛있다.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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