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 근처 카페 THE SHOP
작년에 왔을 때, 자주 갔던 곳이다.
아메리카노 한 잔 시켜 놓고 3-4시간씩 놀다 오곤 했다.
시원하고 와이파이 잘 터지고!
음료, 빵, 케익, 초콜릿, 아이스크림, 피자, 파스타, 샌드위치 등등
없는 게 없는 카페.
에어컨 빵빵하게 나오는 실내에 있는 것도 좋지만
바람이 부는 날엔 커다란 나무 그늘 아래서 시원한 과일 스무디 한 잔 마시는 것도 괜찮다.
<팔라펠 짜쯔키 피타>
<토마토 모짜렐라 바질페스토 파니니>
<이름 까먹은 피자. 동생이 좋아함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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